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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라는 교육', 홍천 명덕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454 59.9.113.23
2019-11-06 15:14:49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홍천 명덕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지난여름 함께 했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홍천까지 우리는 한걸음에 달려갔답니다.

다시 만난 반가움으로 우리는 신나게 인사를 나누었답니다.

 

동그랗게 모여 칠판이 아닌 우리는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았어요.

우리 교실은 오늘 과일가게가 되기도 했고, 여왕벌이 사는 벌집이 되기도 했어요.

우린 신나게 놀면서 한 가지 꼭 잊지 않은 것이 있답니다.

바로 규칙이었어요. 우리가 함께 지키기로 한 그 약속이요.

내가 규칙을 잘 지키면 우리 반 모두가 즐겁고 재밌는 하루가 된다는 것을,

규칙을 지키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면 모두가 즐겁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놀이시간에 배웠거든요.

 

오늘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은 놀이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에요.

‘놀이하는 과정’ 자체를 교육으로 보는 관점과

놀이를 교육의 도구와 과정으로 보는 관점입니다.

저희는 놀이가 단지 교육의 도구와 과정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놀이를 올바로 한다면 놀이의 탁월한 교육적 기능이

아이들에게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답니다.

 

‘놀이는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독특한 힘을 가지고 있다.’

‘놀이는 아동의 판단력을 돕는다.’

‘놀이 세계에서는 유아 자신이 결정권자이며 놀이의 지배자이다.’

 

놀이의 교육적 기능에 대해 몇 가지 함께 나누어보았는데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달라지는 모습을 현장에서 많이 보고 있답니다.

놀이의 세계가 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을 더 깊은 놀이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위 내용은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전국재 소장의 저서 ‘아자! 행복한 만남과 사귐’의

내용을 인용‧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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