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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청계초등학교, 가족 프로그램!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697 59.9.113.23
2019-06-26 06:57:29

 

‘나는 오늘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입니다.

오늘 청계초등학교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에 바쁜 와중에도 자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는 얘기를 듣고

오신 어머님과 아버님은 자녀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가장 기다려온 자녀들의 마음이 표정에서까지 드러날 만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오늘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 자녀의 얼굴을 마주 보고 손을 마주 잡고

작은 입술로 말하는 이야기들을 귀담아들을 수 있으니 그저 행복해 보이셨습니다.

내 아들과 딸이 언제 이렇게 커서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친구들을 만나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달라던 첫

마음가짐이 다시 한번 생각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놀이를 한바탕하고 마치는 시간이 되자 어머님과 아버님은 아쉬워하며 또

이런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은 오늘이

가장 행복했다며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말해주었습니다.

 

 

청계초등학교의 가족이 경험한 놀이를 통해

계속해서 놀이의 문화를 만들어나가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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